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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평균속도 80MB/s로 꽤 빨랐다.

소음
SAMSUNG ST1000 / SAMSUNG ST1100 / VLUU ST1000 / SAMSUNG CL65 | 1/45sec | F/3.6 | 6.3mm | ISO-480
소음은 꽤 있어서 평소에도 60dB 정도 되었으며, [50dB정도가 거의 들리지 않고, 55dB은 그냥도 약간은 들리는 정도 60dB은 바람소리가 들리는 정도] 최대로 가동이 될 때는 소리가 상당히 큰 70dB이었다.[일반 데스크탑 수준의 소음...] 소음에 대해서 제약 조건이 있는 경우 쓰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

무선랜 등을 켠 상태로 가동한 결과 1시간 30분 정도 사용이 가능했다. HP엔비15와 마찬가지로 배터리 상태로 작업을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총평>

엘리트북 8440은 최저가가 180만원 정도되는 최고급 모델이다. 특히 i7-720QM 200만원이 넘으며 SSD를 장착한 기종은 300만원을 호가한다. 엘리트북은 최고급 모델답게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 컴퓨터라고 평하고 싶다. 특히 트랙볼과 터치패드를 동시에 적용해 사용자 편의를 증대시켰으며, 간이 조명, 지문인식, 1394, 익스프레스카드, 스마트카드, 포트리플리케이터, 확장배터리, 모뎀 포트 등의 요즘 보기 드문 구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약간 안습인 점은 보통 이것 중 실제로 쓰는 기능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USB 4포트는 좋지만, HDMI포트가 없고, 디스플레이포트가 있는 것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디스플레이 포트가 더 대역폭이 크지만, 아직 디스플레이포트를 지원하는 기기가 별로 없어 실제로 사용할 수 있을지가 미지수이기 때문이다.

총평
장점 : 노트북계의 맥가이버칼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의 확장성과 많은 포트, 뛰어난 CPU, 1600x900의 넓은 해상도
단점 : 포트는 많지만 실제로 쓸 포트는 많지 않다. 14"인데 별로 가볍지 않다. 보통 수준의 그래픽 코어. 가격^^;
추천 모델 : 위에 있는 세 모델이 좋을 듯 하다. 가장 싼 가격의 WQ535PP는 싼(?) 가격이 메리트가 있다.
다음으로 WR039PP는 i7 쿼드란 점을 생각하면 괜찮은 가격으로 보인다. 그리고 세번째 WQ932PP는 i7듀얼중에 성능 좋은 2.66GHz 코어을 쓰고 있고, 160GB SSD를 장착했다는 장점이 있다.

경쟁모델 :
HP 프로북 - 엘리트북만큼 많은 포트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프로북도 꽤 많은 포트를 가지고 있다. 프로북은 가격이 훨씬 싸고 소음이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비지니스 노트북 중급형이 프로북이라면 고급형이 엘리트북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HP엔비15 - 엔비는 엘리트북보다 커서 1920x1080해상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엔비는 2.3kg으로 엘리트북과 비슷한 무게로 보이지만, ODD도 외장이고, 어댑터가 0.8kg 정도 나가는 괴물이기 때문에 결코 가볍지는 않은 녀석이다. 그래픽코어가 엘리트북보다 좋다. 그러나 USB 포트가 2개이고 D-SUB 포트가 없고, HDMI단자만 있어, 엔터테인먼트용 노트북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업무용으로 사용하기는 쉽지 않을 듯(D-SUB:일반 모니터용 단자가 없어 프리젠테이션 하기가 어렵다 ㅠㅠ)

소니 Z115, 116, 117 : 말할 필요가 없는 명기이다. 1.4kg에 성능을 담았다. 대신 각겨이 더 비싸다. 그러나 엘리트북 최고급 300만원 짜리를 사느니 Z117 370만원짜리를 산다는 사람도 꽤 있을 것 같은 굉장한 녀석이다. (굉장한 대신에 비싸서 뽐뿌를 막는 녀석)
Posted by 잉여공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