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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는 딱히 출사 나갈 일이 없기 때문에 밥 먹으러 가면 그거나 찍고 있다.

같은 날 출사 간 것도 아닌데 요즘 들어 자주 들고 나가는 조합이 역시 넥스6+ 자이스24mm F1.8렌즈.


<짬뽕킹> 빨간 짬뽕, 하얀 짬뽕 대체로 먹을만 함. 나름 해산물도 많이 들어있어 괜찮음. 단, 매운 거 못 먹는 사람에겐 추천하지 않음. 아주 깔끔하고 정갈한 곳은 아니고 그냥 동네 식당임.NEX-6 | 1/250sec | F/1.8 | 24.0mm | ISO-100

<빨간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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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짬뽕>이 덜 매운 편임. 매운 거 못 먹는 학과장님도 드시는 것 보면 아주 매운 건 아닌 것 같음.



<시우> 새로 생긴 한우집인데 정말 고기가 입에서 살살 녹음. 누구 나 이거 사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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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전 호기심> 

그냥 단순한 고기 한 점이라 생각했으나 먹고 난 뒤는 접시로 옮길 것도 없이 불판에서 바로 입으로 직행.



<항아리보쌈>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무난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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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칼국수> 그냥 등촌칼국수. 무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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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횟집> 무난함. 쯔케다시로 나온 생선이 타서 나왔지만 그래도 먹을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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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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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치회> 레어한 회. 쫄깃한 맛이 일반회와 다르다. 근데 난 광어회가 더 좋다.



<경성양꼬치> 밥을 먹고 갔는데도 야식을 꿀꺽할 정도로 괜찮았던 집. 

여기는 A7+ SEL55F1.8Z를 들고 갔다. 조리개가 F3.5로 설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SEL24F18Z보다는 망원이라 그런지 약간 아웃포커싱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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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는 역시 칭따오 보리차(응?)를 함께 마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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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잉여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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