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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설빙 갔다가 2차로 들른 곳이 말자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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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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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부르는 벨 같은 것이 없는 대신 사장님을 부를 수 있는 손바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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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손바닥을 들어도 부르지 않으면 오지 않는다. 가시광선은 회절을 잘 하지 않지만, 소리는 회절을 잘 하기 때문에


크림맥주는 2500원, 자몽/복숭아/더치크림맥주는 3500원.

나는 더치크림맥주를 마셨는데 말 그대로 커피 맛이 나면서 뒷맛으로 크림맥주 맛이 난다.

다른 선생님이 시킨 것을 먹어봤을 때 난 자몽크림맥주가 맛났다. 

자몽이나 복숭아크림맥주는 자몽, 복숭아 쥬스 맛에 뒷맛으로 크림맥주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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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는 감자튀김과 쥐포를 시켰는데 감자튀김은 내가 생각한 맛이 아니라서 약간 실망. 바삭바삭할 줄 알았는데 ㅠㅠ 

쥐포는 바삭해서 좋았음.


사진 찍은 것을 보니 정작 맥주 사진은 안 찍어서 선생님들 찍을 때 같이 찍힌 맥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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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맥주 한 잔이 2~3천원 하는 것과 크림맥주라는 것을 감안하면 맥주는 꽤 싼 느낌. 

특히 자몽/복숭아/더치맥주는 다른 곳에서 흔히 먹을 수 없는 메뉴이니 메리트가 있는 곳.

안주도 싼 편이다. 자주 갈 것 같은 곳.


Posted by 잉여공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