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천안에 사는 사람들은 천안에 맛집이 없다고들 하지만, 은근 파스타 맛집들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올리브나무도 괜찮았고, 주말에 다녀온 클라시코도 괜찮았다.


주방장이 케이블TV 요리프로그램에 나가기도 했다는데 토요일 저녁 6시였는데 우리가 갔을 때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ILCE-6000 | 1/60sec | F/1.8 | 24.0mm | ISO-640

ILCE-6000 | 1/60sec | F/1.8 | 24.0mm | ISO-640

ILCE-6000 | 1/60sec | F/1.8 | 24.0mm | ISO-200

식당은 깨끗하고 분위기가 좋았다.

천안불당동이면 나름 괜찮은 곳인 것 같은데 왜 사람이 별로 없는 것일까... 약간 의문... 잘 안 알려진 것일까나?


기본적인 빵과 디저트, 스프를 제공한다.

ILCE-6000 | 1/60sec | F/1.8 | 24.0mm | ISO-250

ILCE-6000 | 1/60sec | F/1.8 | 24.0mm | ISO-160

ILCE-6000 | 1/60sec | F/2.5 | 24.0mm | ISO-320


우리는 라자냐와 해산물 오일을 시켰는데 맛이 괜찮았다. 특히 라자냐는 일반적인 라자냐와 다른 모양이다.ILCE-6000 | 1/60sec | F/2.5 | 24.0mm | ISO-500


해산물 오일 파스타의 면은 약간 꼬들꼬들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면은 크게 맛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지만

해산물은 잘 익혀졌고, 소스와의 조화도 좋았다고 생각한다.

ILCE-6000 | 1/60sec | F/2.5 | 24.0mm | ISO-320


두 개의 메뉴밖에 안 먹어보기는 했지만 분위기도 깔끔하고 맛도 괜찮은 편.

다만 메뉴가 대체로 2만원 정도라서 싸지는 않은 편이지만(아마 손님이 별로 없는 것도 가격적인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 손님을 접대하거나 맛난 것을 멋고 싶을 때 가볼만 한 곳인 것 같다. 


Posted by 잉여공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