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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앞의 카페의 거리는 카페의 거리라는 이름답게! 식당이 거의 없는데(!!!)

이곳에 있는 몇 안 되는 밥이 되는 음식을 파는 곳이다.


멕시코 음식을 좋아한다면 뷰리또 같은 것을 시켜먹어도 좋지만, 이날은 이미 1차로 밥을 먹고 2차로 온 것이라

안주는 간단하게 과카몰리 & 칩스로 시켰고, 칵테일을 시켰다.

내가 시킨 것은 이름은 기억이 안나고(...) 칼루아 베이스에 커피를 섞은 것이었나 기억은 안나는데...

내가 워낙에 칼루아를 좋아하다보니 맛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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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미국인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약간 미국펍 느낌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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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천안아산 지역에서 칵테일을 파는 곳 아는 곳이 없으니 칵테일을 마시고 싶을 때는

아마 다시 이곳으로 오지 않을까 싶다. 근처에 펜타포트도 있고 불당동도 가까우니 2차로 오기도 좋은 곳 같다.


Posted by 잉여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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