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뎃셍 연습

낙서 공책 2014.12.12 20:18
  

처음 50일 정도는 주로 연필로 소묘 연습만 했던 것 같다.

물론 워낙에 기초가 없기도 하고... 

누구에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서 켄트지에 그린 것이 아니고

그냥 연습장에 낙서 수준으로 끄적였을 뿐이다.


소묘는 확실히 그림의 기초라는 느낌이 든다. 부족한 것이 많아서 기회가 되면

소묘는 수업을 꼭 들어보고 싶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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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잉여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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